Photo/Probuct

EOS 50D

시엘쿤 2014. 1. 27. 23:34

 

 

 

졸지에 투바디를 운용하게 되었다.

5D Mark II 영입으로 당연히 오두막이 메인이 되었고 당연히 오공디는 서브로 내려가게 되었다.

손에 딱 맞는 파지감, 시야율 100%의 가까운 화각.

당연히 오두막을 더 많이 잡고있다.

 

하지만 렌즈가 늘어나고 바디를 하나만 운용하면 관리는 쉽겠지만,

즉각성, 대응성, 기동성이 부족하다.

 

 오공디는 크롭의 특성을 백분 발휘할 생각이다.

24-105L 영입시 50D의 화각은 38-160mm 당장 필요없는 망원렌즈의 화각을 커버할 수 있다.

물론 200mm 고정조리개 2.8의 렌즈가 필요하다면 미리 정해놓은 렌즈가 있으므로 구입 계획을 세우고 영입하면 된다.

 

하지만 당장 필요없다.

그리고 70-300mm 의 망원렌즈가 있었으나 거의 쓴적이 없다.

실 생활에서 105, 160mm 영역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이 생각이 깨질때쯤 돈값하는 망원렌즈를 사게되겠지.

 

하지만 당장은,

 

24-105, 17-40, 50.4 이렇게 3가지만 있으면 지금 내가 찍는 사진의 대부분은 다 커버할수 있다.

렌즈에 쓸데없이 돈낭비 하고싶진 않다.

다만 내게 맞는 렌즈를 셀렉하고 사용할뿐.

그걸 파악하기 위해서 끝없이 탐구하고 탐험하겠지.

 

많은 장비는 그저 짐일뿐.

그게 개인차가 있지만...

 

Canon EOS 5D Mark II + EF 50mm f/1.4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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