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월 경 주문한 현재PC 약4년정도 무리없이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오랜만에 그동안 써왔던 글을 살펴보니 그냥 이렇게 컴을 업그레이드 하겠다 그냥 이미지만 올려놨었던 것 같은데 그냥 어느샌가 보니 계획대로는 아니었지만 바꿔서 잘 쓰고있더군요. 카메라 렌즈도 뭐 이렇게 사서 구성하겠다 한것같은데 오히려 카메라에 대한 관심도는 더 떨어진것같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그냥 스마트폰이 번거롭지 않고 편하더라구요. 여전히 오두막은 현역이긴 한데, 나중에 좀 괜찮아지면(?) 케논 미러리스(풀프레임)를 들이지않을까싶습니다. 그외, 여기 티스토리를 해보려고 생각을 하긴했었는데 약간 진입장벽이 높았던 것 같아요. 어쩌다보니 카카오계정 통합을 통해서 쉽게 넘어올 수 있었는데, 마지막글이 2018.10에서 멈췄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