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셔널지오그래픽 NGW5020가방을 쓴지도 약 3년정도 지났습니다.
그전까지는 숄더형 가방을 쓰고있었는데요.
장비를 챙겨 출사를 나갈때마다 어깨의 피로도가 상당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가 이 가방을 사주신 덕분에 지난 3여년간 아주 유용히 썼는데요.
몇가지 단점이 있었습니다.
장비를 꺼내려면 가방을 벗어서 내려놓고 꺼내야했고
물병을 옆에 끼워놔도 찾기힘들며 비라도 온다면 레인커버를 일일히 쒸워야했습니다.
그러다 약 2년전부터 본 가방이 오른편에 있는 로우프로 플립사이드 AW 20L 인데요.
제가 DSLR바디가 2개인덕에 한치수 큰 20L를 선택했습니다.
로우프로 가방은 처음 써보는데요.
상당히 편합니다.
장비를 꺼내거나 렌즈를 꺼내 교체하기도 용이하구요.
추가형 DSLR 바디 1개 렌즈 약 3개 플래시 1
그리고 300mm 급 망원렌즈를 마운트하고도 그대로 가방에 들어갑니다.
그게 이 가방의 가장 큰 장점이죠.
그리고 가방하단에 레인커버가 장착되어있어 갑작스런 악천 후에 대비가 가능합니다.
사진생활에 몇가지 가방들이 필요하지만 이 가방만큼은 제법 오래쓸 것 같습니다.
가방 리뷰는 추후 리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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