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6천만원......
하.....
포르쉐도 꿈꾸는 것도 욕심인가.
난 솔직히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는 안 바란다고.
물론 '뭇 남성들의 워너비' 이지만
마세라티 라던지 벤틀리라던지 재규어 라던지
드러내지 않은 아름다움에서 젠틀함?
누가 뭐래도 포르쉐의 디자인 철학 50년
'포르쉐'만의 라인에 이미 매료되어 버린지 오래다.
내가 생각하기에 페라리나 람보에 비해서 포르쉐가 조금은 더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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