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도... 그냥 비 같지도 않네요.
참 애석하게도 일부러 찾아보지도 않고있습니다.
진전되는 사항은 없고... 희망마저 무너지는 순간이 지속되자....
그보다... 아무리 그래도 페이스는 맞춰야겠더군요.
슬픔속에 트라우마에 빠져있다간 '그냥 다 놓아버릴' 것만 같아서 말입니다.
벌써 2주 인가요....
어느덧 사람들의 기억속에도....
그리고 이제는 정상적인 생활패턴으로 돌아가려는 듯 보입니다.
이미 사건은 발생했고....
많은 희생을 치뤄야했습니다....
얼마전 발표된 추모곡은 마음이 아파서 끝까지 듣질 못하겠더군요....
'지켜주지 못한 어른의 미안함....'
제2... 제3의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잊지않고 처음부터 다시 고쳐나가야죠.
하지만 모두 '잊게되버릴까봐' 그게 제일 두렵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언가 바꿔보려 노력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있고....
당장 체감되는 변화는 없더라도....
나부터 생각을 바꿔먹고 고쳐나갸야 결국 나라가 바뀌겠죠.
잘못된 관행... 잘못된 생각.....
결국 '어른'이라는 책임감은 훗날 세대들에게 이런일들을 겪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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