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 드디어 기다리던 BMW 드라이빙센터가 완공했다.
우리는 추석연휴가 끝난 주의 금요일인 오늘 BMW 드라이빙센터 내 BMW X Mini의 브랜드 쇼룸을 관람했다.
M의 심장.
E92 M3에 적용됬던 V8 4000cc 엔진에서 과감히 V6 3000 트윈터보로 바뀐 M
BMW의 쿠페라인업 재정비에 따라서 F80이라는 코드명으로 M3 Sedan으로 명맥을 유지하게 되는 M3
BMW의 쿠페라인업이 2시리즈와 4시리즈로 나눠짐에 따라서....
M2도 2015년 출시예정이다.
전작에 비해서 더 괴기스럽게(?) 변했다랄까 이미지 마스크 자체는 더 날렵하고 과감하게 바뀐탓에
M3는 순해보였다면 M4는 날카로워 보인다.
역시 이 보디라인은 M의 혈통답다.
BMW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M마크
그리고 믿음직한 디스크로터, 타이어.
535i Xdrive M Sport.
글쎄? 가격상으로 봤을때 M5와 큰차이가 나지않는다고 한다.
차라리 M5로 가는게 낮지.
가족들과 탈때는 세단의 느낌으로.
혼자 탈때는 M이 가진 진면목을 확인하면서...?
버킷시트 쵝오.
버킷시트였던지라 이 등치를 집어놓고도 여유있던 공간.
덕분에 핸들 및 기어 그리고 멀티미디어 다이얼(?) 을 돌려보고
패틀쉬프드도 만져보고.
진짜 언제쯤 이녀석을 소유해볼 수 있을까....
1억 초반이라는 가격 물론 비싼 가격이긴 하지만
충분히 꿈꿔볼수 있는 가격.
괜찮아요. 우리에겐 중고가 있으니까요...
일단 국내출시 된지 얼마안된 M4에 앉아볼수 있었다는 걸로도 만족합니다.
(뭐 전시차이긴 해도..)
정말 모자를 잘 쓰지않는게 아니라 거의 안쓰다싶이 하는데
이건 사고싶었습니다.
'M'로고가 밖인 보자 게다가 검정의 레드스티치!
게다가 가격도 착한 가격 49,000원
다음엔 꼭 사고맙니.....
언제 다시 방문할지 모르겠지만
다시 가게된다면 M5의 시승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서킷주행... 아 진짜 재미질것 같은데....
'CL Studio. >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캐논] EOS C100 Mark II (0) | 2015.01.21 |
|---|---|
| 조금 늦은 무한도전 사진전 관람후기. (0) | 2014.09.12 |
| ITX-새마을 시승. (0) | 2014.07.19 |
|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개막전 관람후기 <예선전> 7.05 (0) | 2014.07.07 |
| 2014 서울오토살롱이 7.10~ 13 양 4일간 열립니다. (0) | 2014.06.30 |